대사를 위한 특별한 만남
이음은 호치민에서 열린 한국 비즈니스 포럼을 계기로, 주한 베트남 대사님을 모시는 뜻깊은 저녁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한국과 베트남의 귀빈들께서 함께하신 자리였기에, 음식은 양국의 풍미를 모두 아우르고 술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이음은 차갑게 칠링한 스파클링 탁주를 두 나라의 요리가 어우러진 코스마다 정성껏 올려드렸습니다.
양국의 문화와 사람을 연결한다는 브랜드의 이름을 가장 직관적으로 증명해 보인, 이음의 소중한 첫 번째 시험이었습니다.